보길도, 당신만의 별장.
고산 윤선도의 별서(別墅)가 있던 섬, 보길도. 별서보길이 당신에게도 나만의 정원 같은 보길도를 만들어 드립니다. 머무르며 덜어내는 여행, 그리고 섬에서 살아보는 시간까지.
17세기 고산 윤선도가 꿈꾼 유토피아. 청정한 바다, 울창한 숲,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섬. 보길도의 무릉도원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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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위의 마커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어요
해남 땅끝에서 배를 타고 노화도를 거쳐 보길대교를 건너면 도착합니다
① 서울 → 목포 KTX → 완도 화흥포항 or 해남 땅끝항(갈두항)
② 강남고속버스터미널 → 완도버스터미널 (직행)
갈두항 → 노화도 산양항 (카페리 약 30분)
차량 탑승 가능 | 1일 6~8회 운항 | 요금: 성인 4,500원, 차량 별도
보길대교를 건너 차량으로 약 10분 이동
2008년 개통된 보길대교로 노화도↔보길도 차량 이동 가능
섬 곳곳을 돌아보려면 차량을 가져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첫배 07:00 / 막배 18:00 (계절에 따라 변동)
별서보길: 0507-1408-0830
섬 내 대중교통 부족, 차량 탑승 카페리 이용 추천
별서의 태도를 지키는 보길도의 특별한 공간들
보길도는 제주도와는 다른 매력이 있어요. 고요해서 진짜 쉬러 온 느낌. 세연정 정원이 아름다웠어요.
Bogil Island is a hidden gem. The nature is pristine, food amazing, people welcoming. I'll definitely come back!
어부사시사길 숲을 걷는 경험은 정말 특별했어요. 도시에선 느낄 수 없는 고요함.